2015 01.12

[동대문구 한국예술상담협동조합] 마음을 풀어놓는 작업공간 ‘마음아뜰리에’

마음을 풀어놓는 작업공간 마음아뜰리에’-한국예술상담 협동조합

 

심리적으로 불안한 요즘 같은 시대에 꼭 있어야 하는 마음아뜰리에는 전문상담 기관이다.

한국예술인 상담 협동조합 마을아뜰리에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치유적 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협력을 통한 상담서비스를 지역에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0년 상담관련 전문가들에 의해 제이아트상담연구원을 개원하여 자연에서 맛보는 <아트힐링캠프>를 진행했고2012년에는 민간자격( 2012-1256기독심리상담사 수여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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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서대문구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심리검사 및 상담 지원 중이기도 하다. 2013년 9월에 한국예술상담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출범하며 본격적으로 꼭 필요한 곳이지만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중심으로 상담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마음아뜰리에는 대표와 고문 2명 연구팀 3기획팀 2총무팀 2상담팀 5명으로 구성되어있다구성원이 상담심리전공미술치료사놀이치료사특수교육교사임상심리사언어.인지치료사 등 상담전문가들이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어 다양한 접근과 전문적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서비스의 종류에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발달장애인 부모 심리상담 서비스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자립생활 역량강화 맞춤형 서비스찾아가는 상담기독미술 심리상담학교 등이 있다.

특히 찾아가는 상담이 인상적이다찾아가는 상담은 학교집단상단숲 아트 힐링 캠프교회 상담부모교육교사교육,미술 프로젝트 등이 있다심리극심리 보드게임미술치료문학치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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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학교 중심으로 찾아가는 상담이 많이 진행 중이다동대문구의 홍파초등학교이문초등학교정화여자중학교,중랑구 동원중학교목동 신서고등학교용산구 배문고등학교 등이다특히 전농초등학교답십리초등학교장평초등학교에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10명에게 프로그램 교육 후 학교에 파견하여 무료정서 멘토링을 실시했다.

또 배봉,전동,신답 초등학교의 수급자 자녀들에게 집단상담을 실시했다전농중학교에서는 비행청소년대상의 개인상담 요청이 들어오기도 했다.

서대문전체 초··고등학교에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을 했고 오는 2015년에는 진로교육상담을 진행예정이다.

종로구 매동 초등학교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전교생대상으로 협동인성공동체 교육을 했는데 학교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한다학습중심의 학교에서 협동과 인성을 아이들과 협동과 인성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하고 표현하게 하였더니 아이들에게 학교가 재미있고 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고 한다. 10명그룹에 교사 2명으로 진행되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배려한 것이 큰 효과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짐작된다.

미술심지역할극게임심리게임 등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활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되었고과정을 마치고 전시회로 마무리를 하였다특히 교사교육과 학부모 교육을 한 것이 더 큰 효과를 본 것 같다고 오종은 대표는 말했다전시는 가족축제 형태로 진행되었고 아이들의 소감문은 감동적이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한국예술상담협동조합 마음아뜰리에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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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14 사회적경제 소비자MD사업단 MD 조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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