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01.08

[은평구 에코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나선 엄마들, 지구지킴이 에코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나선 엄마들

은평구 '에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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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지킴이 에코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환경위기를 해결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 생활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고 일상활동에서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의 선봉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 및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할수 있도록 기본적인 수익을 제공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고 참여할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키고자함을 목적으로 탄생되었다.

어려웠다. 
은평 사회적기업 에코맘의 이은경대표가 한마디로 요약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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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엄마들이 한번 나서보자 하고 시작했어요. 
에코맘은 지금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에서 활발한 환경운동들과 더불어 경제적 활동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은평의 에코맘을 시작할 때 제 마음은 그랬어요.. 작은 것부터 내가 알고 실천할수 있다보면 분명 내가 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지구에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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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지킴이 에코맘은 사회환경교육지도사 양성기관으로서의 역할과 환경교육센터를 운영하여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들의 환경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는 왠만한 엄마들사이에서 아마도 에코맘을 모른다면 간첩이라고 할만큼 바로 대표적인 상품 EM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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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미생물 집합체, EM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했다. 
원액의 EM을 이용하여 쌀뜨물 발효액과 섞어주면 지긋지긋한 남편의 무좀관리부터 여름철 가정을 괴롭혔던 씽크대악취랑 벌레들… 그리고 나무들의 진드기처리까지… 
사용도 간편하고 비용도 저렴하다.
우리가 잊고 지낸 환경의 문제를 내가 할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 나간다는 에코맘은 현재 EM 관련제품들을 판매하는 일과 더불어 지역내에 폐식용유 비누만들기 강좌에서 우리가 스스로 지키는 환경에 대한 강의까지…또한 지역내 환경정화 운동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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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었다.

작은 시도였다.

조금은 귀찮을법한 일들에 에코맘은 솔선수범하여 엄마들을 설득하고 교육시켜 나갔다.

은평구내 많은 축제행사장에는 어김없이 은평에코맘의 이은경대표를 만난다. 
열심히 샘플들을 드리면서 EM에 대해 설명한다.

그렇게 다 퍼주면 뭐가 남아요…하면 환경이 남잖아요.. 아이들에게도 깨끗한 물과 공기를 선물하잖아요… 하며 웃는 대표의 미소는 바로 지구의 미소였다.

에코맘을 통하면 엄마들의 환경교육부터 아이들의 체험교육 또한 관련된 EM제품들도 구매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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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의 작은 실천으로 오늘은 아이들도 지구도 웃는다.

 

 

 

작성 : 2014 사회적경제 소비자 MD사업단 MD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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